신생아 특례대출 신청, 원천징수영수증에 직인 꼭 필요할까?
2024년 기준, 정부의
신생아 특례대출(출산가구 주택자금 우대지원)
신청이 늘고 있습니다.
적격판정을 받고 은행 방문만 남았는데,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에 회사 직인이 없어서 고민인 분들이 많습니다.
1. 원천징수영수증에 직인은 왜 필요할까?
은행은 제출된 소득증빙서류가
위조되지 않은 ‘공식 서류’인지 확인하기 위해
발급기관의 직인 또는 대표자 서명을 요구합니다.
국세청 홈택스에서 출력한 원천징수영수증은 직인이 없기 때문에,
회사 측의 날인 또는 서명이 필수로 요구되는 겁니다.
2. 직인이 없을 때 대체 가능한가?
가능합니다.
직인이 없는 사업장의 경우,
대표자 자필 서명만으로도 은행에 제출 가능합니다.
다만 아래 항목을 꼭 포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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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식당 상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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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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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서명 (날인 또는 풀네임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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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유선전화 또는 핸드폰 가능)
은행에서는 필요한 경우
전화로 실재 여부 확인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연락처를 기재해두면 확인 절차가 원활해집니다.
3. 서류 접수 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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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서명이 너무 간단하면 은행 직원이 추가 확인 요청할 수 있으므로
풀네임이나 조금 더 ‘공식적인 느낌’의 서명을 권장합니다. -
사업자등록증 사본도 함께 지참하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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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징수영수증 외에도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소득금액증명원 등
보완 가능한 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심사에 도움됩니다.
4. 마무리
신생아 특례대출은 조건이 유리하고 금리 혜택도 크기 때문에
소득증빙서류 제출에서 실수 없이 정확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인이 없더라도
대표자 자필 서명과 기본 정보 기재만 충실히 하면 충분히 접수 가능하니
걱정하지 마시고 준비해보세요.


